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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조선해 독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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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미 미술가협·독도박물관

▲아름다운 조선해(Sea of Korea)에 출품한 작품 (사진:독도박물관 제공)
▲아름다운 조선해(Sea of Korea)에 출품한 작품 (사진:독도박물관 제공)

워싱턴 한미 미술가협회(회장 이정주)와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인 울릉군의 독도박물관은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독도박물관 로비에서 '아름다운 조선해(Sea of Korea) 독도'전시회를 열고 있다.

독도박물관은 해외 활동 작가들이 품은 독도와 조선해에 대한 열정이 독도박물관을 찾는 관람객과 만날 수 있게 전시회를 마련했다.

전시 개막일인 15일에는 관람객에게 작가가 직접 작품을 설명하고 함께 사진을 찍는 자리를 가졌다.

모두 23개의 작품 속에는 다민족 국가인 미국에서 한국인의 민족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작가들의 고국 사랑방식이 잘 녹아들어 있다.

강경혜 독도박물관 문화재학예연구담당은 "작가특별전을 통해 독도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에게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들을 보여줌으로써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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