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경주 사무처장 유임 등 민주 대구시당 인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통합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이 연말 대선을 앞두고 조직 개편을 서두르고 있다.

지난달 24일 이승천 신임 위원장을 선출한 대구시당은 18일 이경주 사무처장을 유임하고, 조직'민원국장에 이태원, 총무'여성국장에 안재철, 정책'홍보국장에 박기환 씨를 각각 임명했다. 여욱동 공보'교육부장은 유임됐다. 오중기 위원장이 신임 위원장으로 추대된 경북도당은 이달 12일 상무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등 도당 주요 심의'의결 기구를 새로 구성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