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국의 고구려 역사왜곡 규탄"…구미 41개 시민단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단법인 국학원을 비롯한 41개 시민단체들은 이달 22일 구미시 원평동 분수공원 앞에서 '중국의 한민족 역사 왜곡과 만리장성 부풀리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사진)을 가졌다.

시민단체들은 "중국이 주변국가의 민족 정통성과 고유역사의 진실을 무시한 채 자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역사왜곡을 20년 넘게 지속하고 있다"면서 "2000년대 중반까지 만리장성 길이는 6천325㎞였는데 최근에 세 배가 넘는 길이로 늘린 것은 고구려와 발해성을 포함한 것으로 명백한 고구려 역사왜곡"이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중국의 역사왜곡 프로젝트 즉각 중단 ▷우리 국민에 대한 사과 ▷주변국 역사왜곡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 등을 촉구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