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형돈 저작권료 공개 "아직까지 4만9천 원밖에 안 들어왔다"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형돈 저작권료 공개
정형돈 저작권료 공개 "아직까지 4만9천 원밖에 안 들어왔다" 폭소 (사진. Mnet '윤도현의 머스트'방송캡쳐)

정형돈 저작권료 공개 "아직까지 4만9천 원밖에 안 들어왔다" 폭소

정현돈이 저작권료를 공개해 화제다.

정형돈은 지난 23일 케이블채널 Mnet '윤도현의 머스트'에 출연해 "작사에 묘한 매력이 있다"며 "작사가 등록을 하면 증을 준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형돈은 "음반이 빵 터지면 저작권료가 엄청날 것이라는 데프콘의 말을 듣고 저작권 협회 등록비 10만원을 들고 협회로 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아직까지 저작권료가 4만9천 원밖에 안 들어왔다"고 투덜대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정형돈 저작권료 공개에 네티즌들은 "노래 뜬 것 같은데 그것밖에 안들어왔다니", "안타깝긴 한데 정형돈 말이 재밌어서 배꼽 빠지게 웃었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