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혜전 '인 더 블루'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혜전의 전시 '인 더 블루'(in the blue)가 7월 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에서 열린다. 현대인의 내면적 고립감과 소외감은 자기상실로 이어지고 사회와 자기만의 공간속에서 인간은 철저히 이중적이 된다. 작가는 구상적 표현으로 고립된 자기만의 공간에서 철저히 외로워지지만 편안함을 느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표현한다. 053)661-308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