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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전 '인 더 블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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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전의 전시 '인 더 블루'(in the blue)가 7월 1일까지 봉산문화회관 2전시실에서 열린다. 현대인의 내면적 고립감과 소외감은 자기상실로 이어지고 사회와 자기만의 공간속에서 인간은 철저히 이중적이 된다. 작가는 구상적 표현으로 고립된 자기만의 공간에서 철저히 외로워지지만 편안함을 느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표현한다. 053)661-3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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