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곡과의 만남 엄정행의 음악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달성군청 대강당

달성문화재단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달성, 한국 가곡과 만나다-엄정행(사진)의 음악이야기' 공연이 10일 오후 7시 30분 달성군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테너 엄정행은 한국 가곡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고 대중화에 선구적 역할을 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8년 교육자의 길을 마감하고 대학 강단을 떠난 후, 제2의 성악가의 길을 걸어왔다. 69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꾸준한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가면서 연평균 90회라는 왕성한 공연을 펼치고 있는 것.

이번 공연에서 그는 보리밭, 청산에 살리라, 가고파 등 한국 가곡을 비롯해 Mattinata (아침의 노래), Core 'ngrato (무정한 마음) 등을 들려준다. 게스트로는 인칸토 여성중창단이 출연해 고향의 노래와 넬라 판타지아 등을 노래한다. 전석 무료.

053)715-1282~5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토지거래허가 구역 내 세를 낀 비거주 1주택자의 주택 매수 시 실거주 의무 유예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사실...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권을 둘러싼 전관 특혜 의혹이 경찰 수사로 이어지며, 국토교통부는 입찰 비위 의혹이 확인된 도공 관계자 5명을 수사 의뢰...
대구 동구 팔공산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한 가운데 소방당국이 21대의 차량과 56명의 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구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