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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쓸 때 공감 "허탈하고 속상해…웃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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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 쓸 때 공감
치약 쓸 때 공감 "허탈하고 속상해…웃지마!"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치약 쓸 때 공감 "허탈하고 속상해…웃지마!"

'치약 쓸 때 공감'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약 쓸 때 공감'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치약 쓸 때 공감'게시물 사진은 4컷으로 구성된 이 웹툰으로 치약을 다 쓴 후 마지막 남은 치약을 쓰기 위해 힘껏 짜 쓰는 과정을 보여준다.

마지막 남은 치약을 쓰기 위해 그림 속 주인공은 양손을 이용해 힘껏 쥐어짜 간신히 치약을 짜낸다.

이어 방금 나온 치약을 쓰기 위해 한손을 놓고 칫솔을 들었지만 방금 나왔던 치약이 쏙 들어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본 상황에 웃음을 자아낸다.

'치약 쓸 때 공감'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저런 경험있는데", "정말 젖먹던 힘까지 쥐어짰는데 다시 들어갈 때는 허탈했다는", "허탈함과 웃음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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