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영화] 두 개의 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독 : 김동빈

출연 : 박한별, 김지석, 박진주

등급 : 15세 관람가

공포 소설 작가 소희(박한별)와 대학생 석호(김지석), 여고생 인정(박진주)은 영문도 모른 채 낯선 집의 지하실에서 깨어나게 된다. 세 남녀는 자신들이 왜 이 집으로 오게 되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지하실에서 깨어난 그 순간부터 시간은 멈춰 있고, 그 자리를 벗어나려 해도 계속해서 제자리만 맴돌 뿐이다. 문득 집 밖에서 누군가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는 집에 세 사람이 아닌 다른 이의 움직임이 느껴진다. 두 사람과는 달리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소희, 그녀를 의심하는 인정과 점점 광기로 물들어가는 석호, 공포에 휩싸인 세 사람은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서 잃어버린 기억이 되살아날수록 무서운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상영시간 86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외부감사를 허용하는 감사원법 개정안을 발의할 예정이며, 선거 기간 동안 선관위 직원들의 휴가 ...
방한 중인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하이파이브와 함께 생맥...
경북대학교는 대구시 상하이사무소와 협력하여 중국 상하이에 해외 우수 유학생 유치 거점센터를 설치하고 글로벌 인재 확보를 위한 활동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은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했으며, 이 여성이 지난 3일 술을 마신 군인이 다음 날 약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