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루머 해명 "승마, 무용을 좋아했다…재벌집 딸 소문은? 아닐 걸로"
고소영이 재벌집 딸 루머에 대해 해명 했다.
고소영은 지난 16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벌집 딸이라는 루머에 대해 솔직한 고백으로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은 "아버지가 일본 해운회사에 다니셨다. 덕분에 크게 부족한 것 없이 자라긴 했지만 재벌집 딸은 아니다"며 재벌집 딸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어린 시절 승마, 무용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며 "말을 좋아해 겁 없이 말을 탔었다. 당시 교관 선생님이 잘생겨서 승마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무용을 전공하셔서 발레를 배웠다"고 말해 풍족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재벌집 딸 소문은?"이라고 묻자 그녀는 "아닐 걸로"라며 남편 장동건의 유행어로 재치 있는 대답을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