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루머 해명 "승마, 무용을 좋아했다…재벌집 딸 소문은? 아닐 걸로"
고소영이 재벌집 딸 루머에 대해 해명 했다.
고소영은 지난 16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벌집 딸이라는 루머에 대해 솔직한 고백으로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소영은 "아버지가 일본 해운회사에 다니셨다. 덕분에 크게 부족한 것 없이 자라긴 했지만 재벌집 딸은 아니다"며 재벌집 딸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어린 시절 승마, 무용 등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며 "말을 좋아해 겁 없이 말을 탔었다. 당시 교관 선생님이 잘생겨서 승마를 열심히 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무용을 전공하셔서 발레를 배웠다"고 말해 풍족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재벌집 딸 소문은?"이라고 묻자 그녀는 "아닐 걸로"라며 남편 장동건의 유행어로 재치 있는 대답을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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