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100년 달성'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국도 5호선 근처인 구지면 가천리 4,060㎡의 논에 군정 홍보용 유색벼 재배 전시포를 조성했다.
군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유색벼 종자를 분양받아 올해 5월 29일 모내기를 실시한 결과 '100년 달성 꽃피다' 라는 문구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사업 실시로 2014년 달성군 출범 100년을 맞는 우리 군의 이미지를 높이고, 일반벼와 색깔벼를 동시에 모내기하여 벼가 자라는 4개월 동안 추가 비용 없이 자연친화적으로 '100년 달성'을 홍보하는 것과 함께 농업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 증대로 우리 쌀의 소중함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