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청, 음악과 향기가 있는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청이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 조성에 나섰다.

민원인들과 군민들, 직원들이 함께 사용하는 군청의 화장실이 아름다운 음악과 향기가 있는 화장실로 변모했다.

자칫 지저분하고 더럽다고 생각하기 쉬운 공간을 10가지 장르의 700여곡의 음악과 기분 좋은 향기로 채웠다.

화장실은 그 공간을 사용하고 관리하는 집단에 대한 이미지를 좌우하며 한 나라의 교육과 문화수준을 보여주는 척도가 되는 공간이다.

이에 따라 칠곡군청은 청결하고 깨끗한 화장실을 정비해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