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착한가격 업소의 발굴'지정을 통해 체감물가 낮추기 노력을 하고 있다.
군은 13일 군내 12번째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된 '오리와 삼겹살의 만남'(대표 이혜자'기산면 행정리) 식당에 착한가격 업소 표찰을 부착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
'오리와 삼겹살의 만남'은 이혜자 대표의 신청에 따른 주부물가모니터단과 지역의 기관단체 등의 추천에 이어 현지조사와 평가심의, 행정안전부의 최종 검증을 거쳐 선정됐다.
착한가격 업소에는 지정 표찰 부착과 지정서 교부, 쓰레기규격봉투 지원, 중소기업청 자영업컨설팅 우대지원, 금융기관 대출금리 감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혜자 대표는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삼겠다. 저렴한 가격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만족과 물가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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