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구경북 9개시군 11시 폭염경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를 비롯한 경북 일부지역에 올해 들어 전국 처음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와 영천, 경산 등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대치됐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경산 36도, 김천·영천·청도 35도 등으로 대부분 지방이 30도를 웃돌면서 어제보다 무더울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오늘 같은 시각을 기해 경북 상주, 문경 등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와 경북 14개 시·군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대구기상대는 고온으로 인한 폭염피해를 입지 않도록 바깥 활동을 삼가고, 실내를 환기시키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폭염경보는 6월에서 9월 사이에 일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집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