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TBC문화재단은 25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조해녕(사진) 전 대구시장을 임기 4년의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또 최영수(크레텍책임 대표)'이동수(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장)'최재영(영진전문대 총장)'배성혁(예술기획성우 대표) 씨를 신임 이사로, 김영준 변호사를 감사로 선임했다.
TBC문화재단은 지역 언론과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방송 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1996년 6월 출자금 40억원으로 설립됐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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