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정신보건센터, '자살예방전문가양성교육(ASIST) 워크샵'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정신보건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지역기관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칠곡군정신보건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지역기관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전문가교육(ASIST) 워크샵'을 개최했다.

칠곡군정신보건센터는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지역기관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전문가교육(ASIST) 워크샵'을 개최했다.

자살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오늘날 우리사회는 100명 중 5명이 자살을 생각한다.

이에 대해 체계적인 자살 예방 프로그램이나, 상담 지원제도 등을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첫 단계로 자살예방 전문가 교육이 실시됐다.

전문가는 자살 위기 상황에 있는 대상자를 이해하고 도와주기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한 의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중재 서비스를 제공한다.

칠곡군정신보건센터 관계자는 "자살예방전문가 양성을 통해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 소중한 생명들을 지켜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간의 접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최근 여론조사...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면서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이 현실화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반도체 생산 차질과 공급망 불안으로 수십조 원의 경제...
삼성전자 노사는 성과급 지급 방식에 대한 이견으로 이틀간의 사후조정 협상이 결렬되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성과 중심 보상 체계를 강화하고 무노조 경영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TSMC는 1987년 창립 이후로 노조 설립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