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아이는 공부하느라 항상 바쁘다. 방학도 없이 학교 가는 딸을 위해 딸과 딸의 친구를 데리고 바닷가를 찾았다. 우리도 뛰어보고 싶다며 같이 뛴다. 얘들아, 힘들 때면 즐거웠던 때를 기억하렴.박영희(대구 수성구 황금1동 태왕아너스아파트) 씨 작
*독자사진을 기다립니다. 작품접수:www.imaeil.com 독자사진모집 코너. 응모 사진 중 선정된 작품에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니콘디지털 카메라(25만원 상당)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제공하는 상품(3만원 상당)을 각각 드립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