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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풍경] 바닷가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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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아이는 공부하느라 항상 바쁘다. 방학도 없이 학교 가는 딸을 위해 딸과 딸의 친구를 데리고 바닷가를 찾았다. 우리도 뛰어보고 싶다며 같이 뛴다. 얘들아, 힘들 때면 즐거웠던 때를 기억하렴.박영희(대구 수성구 황금1동 태왕아너스아파트) 씨 작

*독자사진을 기다립니다. 작품접수:www.imaeil.com 독자사진모집 코너. 응모 사진 중 선정된 작품에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니콘디지털 카메라(25만원 상당)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제공하는 상품(3만원 상당)을 각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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