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바닷가의 추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아이는 공부하느라 항상 바쁘다. 방학도 없이 학교 가는 딸을 위해 딸과 딸의 친구를 데리고 바닷가를 찾았다. 우리도 뛰어보고 싶다며 같이 뛴다. 얘들아, 힘들 때면 즐거웠던 때를 기억하렴.박영희(대구 수성구 황금1동 태왕아너스아파트) 씨 작

*독자사진을 기다립니다. 작품접수:www.imaeil.com 독자사진모집 코너. 응모 사진 중 선정된 작품에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니콘디지털 카메라(25만원 상당)와 아모레퍼시픽에서 제공하는 상품(3만원 상당)을 각각 드립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