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신아람 1초 오심'에 "영국은 오심의 나라! 열 받네 진짜!"
'정준하 신아람'
개그맨 정준하가 신아람 1초 오심 논란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준하는 3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누가 영국을 신사의 나라래. 오심의 나라! 열 받네 진짜!"라며 분노를 표했다.
이어 정준하는 "이렇게 1초가 길면 하루는 얼마나 긴 거야. 진짜 이대로 판정나기만 해봐"라고 덧붙였다.
경기가 끝난 뒤 정준하는 "아름다운 신아람 선수"라며 오심으로 패한 신아람 선수를 위로했다.
한편 31일 오전(한국시간) 런던올림픽 여자 펜싱 에페 개인전 준결승에서 신아람 선수는 독일의 브리타 하이데만 선수와 5대 5 접전을 벌였다. 이후 연장전에서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인해 브리타 하이데만 선수에게 패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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