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교육청 영재캠프 340명 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환)은 6일 옥곡초등학교에서 지역의 초·중학생 340명을 대상으로 영재 캠프를 열었다.

경산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의 영재 초등 수학반, 초등 과학반, 초등 발명반, 중등 수학반, 중등 과학반과 학교단위 및 지역 공동으로 운영하는 수학, 과학, 정보, 발명, 음악 영역의 초'중등 영재반 학생이 이번 캠프에 참여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경산서부초등학교 음악 영재들이 오주석 교사의 지휘에 맞춰 '밴드스쿨' '할러데이 마취' 등의 곡을 연주했다.

개회식에서는 영재들과 함께 만들어보는 과학마술쇼와 정평초등학교 음악 영재들이 고성욱 교사의 지휘에 맞춰 갈고 닦은 노래 재능을 발휘했다.

이어 '버리고 키우고 다르게 보라'는 주제로 특강을 들은 영재들은 미래사회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노력해야할 지를 고민했다.

신동환 교육장은 "이번 2012 경산 영재 캠프는 헌신, 인내, 협력, 노력으로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휘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