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한 심판 "바쁘다 바빠! 공정한 심판되기 쉽지 않네"
'날렵한 심판'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날렵한 심판'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날렵한 심판' 사진은 레슬링 경기를 다각도에서 관찰하고 정확한 판정을 내리기 위해 선수들의 주위를 날렵하게 옮겨 다니는 심판의 모습이다.
특히 심판은 공정한 심판을 위해 엎드려 있는 선수들의 등 위를 타고 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날렵한 심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심판만 있다면 오심판정 따윈 없었을텐데.", "심판 보느라 경기를 못 보겠네.", "공정하기 참 힘드네. 이리저리 순발력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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