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조환길 대주교)는 제22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후보자를 9월 30일까지 공모한다. 이 상은 종교를 초월해 매스커뮤니케이션 수단을 통하여 정의와 평화, 사랑 등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드높인 매체 종사자를 발굴, 격려하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대표 언론상이다.
시상 부문은 대상과 신문, 방송, 출판, 영화, 인터넷 등 6개로 상금은 대상 500만원, 부문상 200만원이다. 가톨릭 신자, 타종교 신자, 비신자 모두 응모할 수 있다. 2011년 10월부터 2012년 9월까지 제작 발표한 작품을 선정, 후보자(연출가, 기자, 작가) 추천서를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로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매스컴위원회 홈페이지(http://masscom. cbc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제21회 가톨릭 매스컴상은 ▷방송부문상-EBS '학교란 무엇인가'의 정성욱, 남내원, 박유준 프로듀서 ▷신문부문상-한겨레21 '생명OTL-빈곤과 죽음의 이중나선'의 김기태 기자 ▷영화부문상- 애니메이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오성윤 감독 ▷출판부문상-책세상 김직승 대표 ▷특별상-영화 '도가니'의 황동혁 감독이 각각 받았다. 02)460-7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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