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학남중 꿈가람 아해국악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학남중학교가 지난달 9일부터 이달 20일까지 '찾아가는 꿈가람 아해국악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난타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국악에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하고 표현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시간 30분씩 진행됐다. 늦잠, 무더위와 싸우면서 연주법을 익힌 학생들은 "10월에 열리는 '학남 종합예술제'에도 참여해 연주를 선보이고 싶다"고 했다.

학남중 박진수 교장은 "학생들이 음악과 리듬의 즐거움을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많은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