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창영 애널리스트 "다음 어떤 결론 내리든 현재보다 나아질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창영 애널리스트 "다음 어떤 결론 내리든 현재보다 나아질 것"

미국계 투자사가 국내 2위 포털 다음의 지분비율을 꾸준히 늘리고 있어 그 이유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성장성에 비해 싼 주가 수준을 거론하며 단기적으로 실적 우려보다 장기 성장에 초점을 맞춘 투자 판단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시장 상황이다.

금감원의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미국계 투자법인 인터내셔널 인코포레이티드는 특별관계자 50인과 함께 다음의 주식 15만 4496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취득해 총 보유주식이 141만 7391주로 증가 했다고 밝혔으며 보유 목적은 단순 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영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다음이 다양한 전략을 검토 중이며 특정한 선택지에 무게를 두고 있지는 않다"면서 "어떤 결론을 내리든지 현재보다는 더 좋아질 것"이라고 전망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