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시도에 맞서 대마도 다시 찾기 운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시도에 맞서 대마도 회복운동을 벌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찬걸(울진) 경북도의원은 동료 의원 11명의 동의를 얻어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 및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결의안에는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거리는 49.5㎞로 일본(147.5㎞)보다 가깝고 삼국지 위지왜인전, 일본의 대마도 역사서 대주편년락, 13세기 일본 서적 진대, 중국의 고지도 등에 대마도가 우리 땅임이 기록돼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전 도의원은 27일부터 15일간 열리는 257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결의안이 통과되면 국회와 정부 등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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