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의회 '대마도 회복운동' 추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시도에 맞서 대마도 다시 찾기 운동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북도의회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 시도에 맞서 대마도 회복운동을 벌이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전찬걸(울진) 경북도의원은 동료 의원 11명의 동의를 얻어 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에 '일본의 독도 영유권 침탈야욕 분쇄 및 대마도 실지회복을 위한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습니다.

결의안에는 "부산에서 대마도까지 거리는 49.5㎞로 일본(147.5㎞)보다 가깝고 삼국지 위지왜인전, 일본의 대마도 역사서 대주편년락, 13세기 일본 서적 진대, 중국의 고지도 등에 대마도가 우리 땅임이 기록돼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전 도의원은 27일부터 15일간 열리는 257회 경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결의안이 통과되면 국회와 정부 등에 제출할 방침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