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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부러진 정이품송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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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이 몰고온 강풍으로 속리산 정이품송(천연기념물 103호)의 가지 1개가 또 부러졌다. 서북쪽으로 뻗어있던 이 가지는 지름 18㎝, 길이 4.5m 크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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