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대회가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가 우리나라 말과 부모나라 말을 모두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대회가 3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대회에는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 3개부문에서 중국어, 베트남어 등 6개 이중언어 사용이 가능한 20개팀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유치부는 엄마나라 동화 읽기, 엄마나라 동요부르기 2개 주제로, 초등부 및 청소년부는 나의 꿈과 희망, 학교생활,
우리가족 이야기 3개 주제로 각각 10개 가족이 경연을 벌였습니다.
대상 및 최우수상에는 경북도지사상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도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다문화가족정책에 우선 대상자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