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인재육성에 기여하기 위한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대회가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다문화가족 자녀가 우리나라 말과 부모나라 말을 모두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개발해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대회가 30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대회에는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 3개부문에서 중국어, 베트남어 등 6개 이중언어 사용이 가능한 20개팀이 참여했습니다.
이날 유치부는 엄마나라 동화 읽기, 엄마나라 동요부르기 2개 주제로, 초등부 및 청소년부는 나의 꿈과 희망, 학교생활,
우리가족 이야기 3개 주제로 각각 10개 가족이 경연을 벌였습니다.
대상 및 최우수상에는 경북도지사상이 수여됐으며 수상자는 도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다문화가족정책에 우선 대상자로 선정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