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분 좋은 아침" 반가운 손님 수리부엉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영덕군 병곡면 경북학생해양수련원에 매일 오전 수리부엉이가 찾아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 김유원 원장은 "이달 25일 개원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한창인데 길조로 알려진 수리부엉이가 찾아와 좋은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주민들과 직원들이 매일 수리부엉이를 보며 기분 좋은 아침을 맞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학생해양수련원은 천연기념물 제324호인 수리부엉이를 보호하기 위해 야생동물보호협회의 도움을 받아 둥지를 만들어줄 계획이다.

영덕'박승혁기자 ps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