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산림바이오벨트'가 포항 호미곶해맞이광장과 연계해 치유와 휴양, 숲길을 아우른 복합휴양단지로 조성됩니다.포항시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해안 산림바이오 벨트 기본구상에 관한 연구 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시는 동해안 산림바이오벨트를 생애주기형 산림휴양공간 및 포항시의 감사나눔정신을 알릴 수 있는 명품 숲으로 조성해
일명 'G7'이라는 생애주기형 산림복합휴양단지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입니다.
'G7'은 탄생기에서 회년기까지 구성되며 테마별로 휴양, 치유, 체험, 교육 등 체계화되고 특화된 산림자원 활용방안을 제시해 산림자원을 활용한 포항만의 특색있는 관광 및 휴양명소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또 이를 위해 중앙부처 지원사업 대상지 발굴 및 국비 지원근거를 마련한다는 방침입니다.
동해안 산림바이오 벨트 대상지는 해맞이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호미곶해맞이광장과 연계해 접근성이 쉽고 해안선 등 테마별로 네트워크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시는 산림 휴양관광 코스 개발 등 관광자원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