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지앤지 기획 '붓으로 찰칵'전이 10~21일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극사실적 표현 방법으로 서울에서 활동 중인 젊은 작가 김재우, 이은, 조광필, 최경문, 최정혁의 5인전이다. 김재우는 3인칭 시점에서 시간을 묘사하고 이은은 인형과 인형 뽑기 기계를 통해 인간 세상을 바라본다. 조광필은 물질적, 정신적 소망을 모티브로 작업하고 최경문은 유리컵과 물방을 등을 통해 왜곡된 사물의 미시적 이미지를 다룬다. 최정혁은 실감나는 과일을 생동감있게 보여준다. 053)740-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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