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트지앤지 기획 '붓으로 찰칵' 젊은 5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아트지앤지 기획 '붓으로 찰칵'전이 10~21일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극사실적 표현 방법으로 서울에서 활동 중인 젊은 작가 김재우, 이은, 조광필, 최경문, 최정혁의 5인전이다. 김재우는 3인칭 시점에서 시간을 묘사하고 이은은 인형과 인형 뽑기 기계를 통해 인간 세상을 바라본다. 조광필은 물질적, 정신적 소망을 모티브로 작업하고 최경문은 유리컵과 물방을 등을 통해 왜곡된 사물의 미시적 이미지를 다룬다. 최정혁은 실감나는 과일을 생동감있게 보여준다. 053)740-289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