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교구, 순교자성월 도보 성지순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순교자성월을 맞아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교구 내 전 신자를 대상으로 이달 22일 '도보 성지순례'행사를 갖는다.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평협)에서 주최하는 이번 순례는 순교자 묘역을 걸으며, 신앙을 굳건히 하는 계기를 주고자 마련됐으며, 미사 후에는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하느님의 종 124위와 증거자 최양업 신부의 시복시성을 위한 지향을 가지고 순교자들이 박해를 피해 걸었던 길을 따라 걷는 코스다. 성지순례 코스는 가산산성-득명리-신세계병원 연수원-한티 순교성지 표지석-한티성당-순교자 묘역에 이르는 것으로, 순례 시간은 총 2시간 이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신청 마감은 12일 오후 5시까지며, 준비물은 도시락, 물, 간식, 돗자리, 우의(우천시) 등이다. 053)250-305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