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골프장 철 구조물 넘어져 주택 4채·차량 2대 파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4시 30분쯤 경주시 충효동 모 골프연습장의 철 구조물이 무너져 인근 주택 4채와 차량 2대가 파손됐다.

이날 새벽 경주지역에는 천둥, 번개와 함께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렸으며, 이로 인해 골프연습장 그물을 지탱하던 높이 40여m의 철 기둥 11개가 연쇄적으로 부러지거나 휘어지면서 주택과 차량을 덮쳤다. 이 사고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행히 인명사고는 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밤새 분 강풍에 골프장 구조물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