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참전용사 故 김영찬·정영대·손진근·윤충효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육군 39보병사단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6'25전쟁 당시 용맹하게 싸웠던 참전 용사의 훈장이 반세기 만에 주인을 찾았다.

육군 39보병사단은 최근 사단 사령부에서 훈장 전수식을 갖고 참전 용사 고 김영찬 일등중사, 고 정영대 이등중사, 고 손진근 하사, 고 윤충효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39보병사단은 훈장 발급 기록은 있지만 미처 훈장을 받지 못한 6'25전쟁 참전 용사 및 유족을 찾아 훈장을 전해주고 있으며, 올해는 8월까지 참전 용사와 유가족에게 116개의 훈장을 찾아줬다.

무공훈장을 전수한 김재영 씨는 "늦었지만 아버지가 무공훈장을 받게 돼 기쁘다. 아버지가 살아 있다면 참 기뻐하셨을 것이다"고 말했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