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 거대 폭발 포착 '번쩍'하는 저 불빛은?…"소행성과 충돌, 사실이야?"
목성에서 거대 폭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외신은 "목성에서 거대 폭발이 포착됐으며, 과학자들이 폭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성 거대 폭발은 아마추어 천문학자 댄 피터슨이 포착 사실을 인터넷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천문학자 댄 피터슨은 뒷마당에서 12인지 망원경을 통해 7억 3천만km 거리의 목성 거대 폭발 장면을 직접 목격했다.
그는 "오늘 아침 목성 거대 폭발 포착에 성공했다"며 "폭발은 목성의 북반구 적도 띠 경계에서 일어났으며, 이후 흔적 없이 목성의 두꺼운 대기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해외 언론 및 전문가들은 "얼어붙은 혜성이 충돌한 것 같다"며 갖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 폭발의 원인 등은 밝혀지지 않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