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 경남 밀양 한 아파트서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 경남 밀양 한 아파트서 검거

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17일 오전 5시 배식구를 통해 탈주한 최갑복(50.무직)이 22일 오후 경북 밀양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전과 25범인 최씨는 가로 45cm 세로 15cm인 유치장 배식구를 온 몸에 연고를 바르고 평소 요가를 통해 단련한 몸으로 1분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빠져 나간것으로 알려져 '유치장 미꾸라지'라는 별명을 얻었다.

최갑복은 탈주 이후 동부경찰서 인근 주택가에서 차량과 카드를 훔쳐 청도로 도주했으며 야산으로 도주해 경찰을 따돌리며 도주행각을 벌여왔다.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면서 지역 정치권의 비판을 받고 있다. 김지만 대구시의원은 홍 전 시장의 주장을 반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이특이 고속도로에서 포르쉐 타이칸 GTS 차량으로 교통사고를 당해 심한 후유증을 겪고 있으며, 과거에도 큰 사고를 ...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아시아안보회의에서 중국의 군사력 증강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동맹국의 국방비 증액을 촉구했다. 그는 한국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