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왕평가요제 결혼이주여성 엘레인 씨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영천강변공원에서 열린 제17회 왕평가요제에서 '나 가거든'을 부른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퀴하노 엘레인(26'대구'사진) 씨가 대상을 받았다.

금상은 김준태(22'서울)'송지혜(22'서울) 씨, 은상 박숙희(54'공주) 씨, 동상 유상훈(31'창원) 씨, 장려상 조영신(43'여수)'김형민(20'영천) 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 자격증이 주어진다.

왕평가요제는 우리나라 대중가요의 효시인 '황성옛터'의 노랫말을 지은 영천 출신 왕평 이응호(1908∼1940) 선생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린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