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차례 지내고 국악공연 어때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예회관 특설무대 마련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당일인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내 특설무대에서 명품국악공연과 함께 다양한 전통체험놀이를 준비한다. 명품국악공연은 지난해 처음 열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경기민요, 대금독주, 궁중무용, 사물놀이 등 악가무(樂歌舞)가 어우러진 다양한 구성을 대구시립국악단이 선사한다. 오후 4시부터 열리는 국악공연은 팔공홀 앞 광장을 이용해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없앤 국악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또 무대 옆 공간에는 재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체험의 장을 마련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족'친지들이 함께 어울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구문화예술회관 산하기관인 방짜유기박물관과 향토역사관은 추석 연휴 동안 정상 운영하며, 근대역사관은 추석 당일에만 휴관할 예정이다. 문의 053)606-619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