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 차례 지내고 국악공연 어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문예회관 특설무대 마련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당일인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에 걸쳐 대구문화예술회관 내 특설무대에서 명품국악공연과 함께 다양한 전통체험놀이를 준비한다. 명품국악공연은 지난해 처음 열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경기민요, 대금독주, 궁중무용, 사물놀이 등 악가무(樂歌舞)가 어우러진 다양한 구성을 대구시립국악단이 선사한다. 오후 4시부터 열리는 국악공연은 팔공홀 앞 광장을 이용해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없앤 국악 한마당으로 꾸며진다. 또 무대 옆 공간에는 재기차기, 팽이치기, 윷놀이,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체험의 장을 마련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족'친지들이 함께 어울려 명절 분위기를 한껏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대구문화예술회관 산하기관인 방짜유기박물관과 향토역사관은 추석 연휴 동안 정상 운영하며, 근대역사관은 추석 당일에만 휴관할 예정이다. 문의 053)606-619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