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기희·박주호 월드컵 대표 부상 황석호·박원재 대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FC 출신 중앙 수비수 김기희(알 사일랴)가 이란과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4차전을 앞둔 국가대표에 발탁됐다. 김기희는 런던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후 지난달 카타르 리그의 알 사일랴로 임대 이적해 활약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황석호(히로시마 산프레체)와 박원재(전북)가 부상으로 이란 원정에 빠지게 됐다"며 "두 선수를 대신해 각각 김기희와 박주호(바젤)를 뽑았다"고 밝혔다. 월드컵 대표팀은 8일 이란 테헤란으로 출국했고, 김기희와 박주호는 이란 현지에서 대표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왼쪽 수비수 박원재는 7일 열린 K리그 포항과의 35라운드에서 후반 20분 왼쪽 무릎 인대를 다쳤다. 또 황석호는 지난달 대표팀의 우즈베키스탄 원정을 앞두고 다친 왼쪽 발목 부상이 최근 리그 경기 도중 재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