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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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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뷔페 촌놈
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

'고기 뷔페 촌놈'

'고기 뷔페 촌놈' 게시물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기 뷔페 촌놈'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고기 뷔페 촌놈'게시물에는 고기 뷔페에 처음 간 게시자의 사연이 담겨있다.

'고기 뷔페 촌놈' 게시자는 "앞에서 조리된 고기 퍼오는 거냐?"고 묻자 한 네티즌이 "상추는 직접 가져가야 한다"며 댓글을 달았다.

이에 '고기 뷔페 촌놈'게시자는 실제로 상추와 마늘 등을 고깃집에 가져갔다.

고기 뷔페에 다녀온 게시자는 "고기 뷔페에 상추 마늘 가져갔다가 창피당했네. 나갈땐 내 상추 가져가는데 상추 가져가지 말라고 걸렸다"며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고기 뷔페 촌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기 뷔페 촌놈, 아무리 처음 가도 저건 아닌 듯", "고기 뷔페 촌놈, 진짜 웃기다", "고기 뷔페 촌놈, 정말 야채를 가져갈 줄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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