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기 뷔페 촌놈
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고기 뷔페 촌놈 '내 상추 내가 가져가는데' 봉변?…"나갈땐 걸려?"

'고기 뷔페 촌놈'

'고기 뷔페 촌놈' 게시물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고기 뷔페 촌놈'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고기 뷔페 촌놈'게시물에는 고기 뷔페에 처음 간 게시자의 사연이 담겨있다.

'고기 뷔페 촌놈' 게시자는 "앞에서 조리된 고기 퍼오는 거냐?"고 묻자 한 네티즌이 "상추는 직접 가져가야 한다"며 댓글을 달았다.

이에 '고기 뷔페 촌놈'게시자는 실제로 상추와 마늘 등을 고깃집에 가져갔다.

고기 뷔페에 다녀온 게시자는 "고기 뷔페에 상추 마늘 가져갔다가 창피당했네. 나갈땐 내 상추 가져가는데 상추 가져가지 말라고 걸렸다"며 후기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고기 뷔페 촌놈'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기 뷔페 촌놈, 아무리 처음 가도 저건 아닌 듯", "고기 뷔페 촌놈, 진짜 웃기다", "고기 뷔페 촌놈, 정말 야채를 가져갈 줄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