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기 쪽잠 '얼마나 고단했으면'…"1분 1초라도 자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준기 쪽잠
이준기 쪽잠 '얼마나 고단했으면'…"1분 1초라도 자자!"(사진=이준기 트위터)

이준기 쪽잠 '얼마나 고단했으면'…"1분 1초라도 자자!"

'이준기 쪽잠'

'이준기 쪽잠'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이준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분 1초라도 잘 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1분 1초라도 현장 구석에서 쉬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준기 쪽잠' 사진은 한복에 갓을 쓴 채로 의자에 누워 불편하게 쪽잠을 자는 이준기의 모습이다.

'이준기 쪽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타깝네요. 얼마나 고단했으면.", "진짜 피곤해보인다", "힘들어도 기운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준기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에서 사또 은오 역을 연기하고 있으며,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