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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책 "내가 있는 것이 후배들이 더 펼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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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자책
유재석 자책 "내가 있는 것이 후배들이 더 펼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아닌지…" (사진.MBC '무한도전' 300회 '쉼표특집' 방송캡쳐)

유재석 자책 "내가 있는 것이 후배들이 더 펼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아닌지…"

'유재석 자책'

개그맨 유재석이 자책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300회 '쉼표특집' 예고편에서 방송 말미에 유재석이 자책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유재석은 노홍철, 하하와 함께 텐트에 들어가 "내가 있는 것이 후배들이 더 펼치지 못하게 막는 것은 아닌지…"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 자책에 하하는 "무슨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냐"고 대답했다.

유재석 자책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자책 무슨 이야기일지 궁금하네" "유재석 자책할 일이 뭐가 있을까?" "유재석 자책, 진솔한 이야기 만날 수 있는 특집일 것 같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 자책 발언에 노홍철이 눈물을 보여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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