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양남면 천연기념물 주상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인근마을 담장 벽화로 단장

천연기념물 제536호인 경주 양남면 주상절리 주변의 마을 담장이 아름다운 벽화로 단장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지난달 31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주상절리 주변에 형성된 파도소리길 입구 100여m의 담장을 벽화로 꾸미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파도소리길 벽화는 화산 폭발 등 주상절리의 생성 과정과 현재 주상절리 바다풍경, 읍천항갤러리 마을 등 주변 풍광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김관열 월성원자력 대외협력실장은 "벽화 조성으로 주상절리가 명품 관광지로 이름을 떨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원전 주변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