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양남면 천연기념물 주상절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마을 담장 벽화로 단장

천연기념물 제536호인 경주 양남면 주상절리 주변의 마을 담장이 아름다운 벽화로 단장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지난달 31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주상절리 주변에 형성된 파도소리길 입구 100여m의 담장을 벽화로 꾸미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파도소리길 벽화는 화산 폭발 등 주상절리의 생성 과정과 현재 주상절리 바다풍경, 읍천항갤러리 마을 등 주변 풍광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김관열 월성원자력 대외협력실장은 "벽화 조성으로 주상절리가 명품 관광지로 이름을 떨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원전 주변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