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양남면 천연기념물 주상절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근마을 담장 벽화로 단장

천연기념물 제536호인 경주 양남면 주상절리 주변의 마을 담장이 아름다운 벽화로 단장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지난달 31일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주상절리 주변에 형성된 파도소리길 입구 100여m의 담장을 벽화로 꾸미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파도소리길 벽화는 화산 폭발 등 주상절리의 생성 과정과 현재 주상절리 바다풍경, 읍천항갤러리 마을 등 주변 풍광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김관열 월성원자력 대외협력실장은 "벽화 조성으로 주상절리가 명품 관광지로 이름을 떨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원전 주변지역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