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정원에서 키운 10년생 키위, 열매 2만개 '주렁주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원에서 키운 10년생 키위 나무가 주택을 뒤덮은 채 열매가 주렁주렁 매달려 화제다. 이 나무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이한기(72) 씨가 10년 전 자신의 주택 마당 화단에 심은 것으로 한 그루에서 자란 가지가 2층 단독 주택 옥상까지 뻗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 씨는 "4월 초에 잎이 나면서 피는 꽃향기가 일품이며 여름 내내 병충해도 없이 시원한 그늘을 드리운 뒤 열매까지 많이 달려 좋다"고 말했다. 곧 수확 예정인 이 나무에 달린 열매는 1만5천~2만 개에 달할 것으로 이 씨는 추정하고 있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