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간암 투병중인 이영일씨에 1,401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간암으로 투병 중이면서 홀어머니를 봉양하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고 있는 이영일(60'가명'본지 24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01만2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금액에는 ▷'대체3001' 200만원 ▷중앙안과의원 5만원 ▷하나회 1만원 ▷이원형 5천원이 더해졌습니다. 이 씨는 "너무 감사하다. 살면서 이렇게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걸 이제 알았다"며 "앞으로 어머니 모시고 병도 빨리 나아 열심히 살겠다"고 전해왔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