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대학생 63% '창업 의향' ⅓이 커피숍·식당 선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생 10명 가운데 6명은 창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9월 전국의 남녀 대학생 1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창업 의향 설문조사' 결과 63%가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은 5%였고, 58%는 구체적인 준비는 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회경험을 먼저 쌓고 창업하고 싶다고 답한 학생은 83%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창업 분야로는 36%의 학생이 '커피숍 및 식당'(35.6%)을 꼽았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요식업 창업을 가장 선호하는 것은 자신의 삶을 즐기며 오랫동안 일하고 고소득을 올리길 바라는 학생들의 희망이 투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창업을 고려하는 이유로는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일을 하고 싶어서'란 답변이 20%로 가장 많았으며, 아이디어를 사업화하고 싶어서, 높은 수익이 기대돼서 등의 응답이 뒤를 이었습니다.

창업할 의향이 없다고 답한 37%의 대학생은 실패 위험부담과 자금확보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