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갤러리] 왜가리의 사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는 고정관념이 강하다. 왜가리를 보면 항상 백로를 괴롭히는 못된 새라고 생각한다. 언뜻 보기에도 옅은 회색의 강인함이 느껴진다. 형산강에서 만난 왜가리는 새로운 발견이었다. 암수가 하늘에서 애정을 과시라도 하듯 나누는 사랑은 너무나 아름답다. 못된 새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르다. 이 시간 이후 왜가리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는 새로 새롭게 각인될 것 같다.

이규경 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