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의 전략적 투자 대상국인 과테말라 고등학교 교사 18명(단장 호세 안토니오)이 15일 경상북도 교육연구원(원장 조춘식)을 찾아 선진 IT 시설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사업은 교육정보화 기술을 공유하고 양국의 교육 분야에 대해 상호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과테말라 교사들은 이날 교육연구원의 가상 미래 체험 시설인 'IT월드관'을 둘러보고, 원어민 화상영어 진행 과정과 원격 화상회의 과정을 견학했다.
조춘식 연구원장은 "이번 과테말라 교사들의 방문은 '나눔과 상생'이라는 지구촌 이념을 실현하고 경북 교육을 머나먼 남미까지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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