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식경제부와 함께 중견기업 엔지니어들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엔지니어 적금'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하나은행과 지식경제부는 중소'중견기업 연구'기술개발인력의 장기근속 및 사기진작을 위한 '희망엔지니어 적금'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올 연말이나 내년 초 '희망엔지니어 적금'을 출시하고 지식경제부는 희망엔지니어 적금 가입자 전원을 '차세대 희망 엔지니어'로 지정해 장기 재직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을 할 계획이다. '희망엔지니어 적금'은 5년 이상 장기근로를 조건으로 기업과 기술 인력이 동일 금액을 적립하는 금융상품으로 근로자와 기업이 각각 매월 50만원을 납입할 경우 5년 후 원금과 이자를 합쳐 7천만원 정도의 목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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