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호텔그룹이 동대구역 근처에 짓는 '동대구 부띠크시티' 오피스텔이 한경주거문화 대상을 받았다.
2015년 동대구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는 역세권 가까이에 있는 데다 자연친화적 설계와 주거 편리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분양사 관계자는 "오피스텔 23층에는 하늘정원과 바비큐가든 등 입주민의 야외휴식 공원이 조성되고 비즈니스룸, 게스트룸,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며 "여성전용 방범주차장, 호텔식 주차관리서비스 등으로 주차시설도 잘 갖췄다"고 밝혔다.
부띠크시티는 지하 5층~지상 23층 규모로 모두 482실로 구성된다.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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