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을 웃긴 손님 남친 '완전 공감'…"사주기 싫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알바생을 웃긴 손님'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바생을 웃긴 손님'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알바생을 웃긴 손님' 게시물은 카드 명세서의 사인란에 '사주기 싫다'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게시물에 따르면 "한 커플이 옷가게를 찾았고, 여친의 성화에 못 이겨 남친은 여친의 옷을 사주게 됐다"며 사연을 전했다.
'알바생을 웃긴 손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알바생을 웃긴 손님의 마음을 알 거 같다", "남자의 마음을 대변해주네", "빵 터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