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구미 불산 피해지역 고교생 학비 감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교육청은 어제 구미 불산 사고 특별재난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생에게 2012학년도 3분기와 4분기의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역에 사는 고교생은 모두 24명으로, 1인당 지원 금액은 수업료 89만4천원과 학교운영지원비 21만5천원 등

모두 110만9천원입니다.

다만 학비를 감면받는 학생, 직장이나 다른 기관으로부터 학비를 보조받는 학생 등 8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고,

수업료나 학교운영지원비 중 일부만 지원받는 학생은 나머지 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 학생은 피해확인 서류를 시청이나 읍·면·동사무소에서 발급받아 해당 고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