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주노동자 200여 명 대상 따뜻한 겨울나기 위안 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지역의 이주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 등을 위해 일하는 '꿈을 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 스님)은 이달 16일 구미 지산동의 구미 마하이주민센터에서 베트남'중국'캄보디아'스리랑카 등 이주노동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겨울나기 위안행사를 열었다.

이날 이주노동자들은 노래자랑, 한지공예(사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향수를 달래고, 친목을 다졌다. 또 순천향대 구미병원 의료진들은 이주노동자들에게 무료 진료를 했다.

진오 스님은 "이주노동자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사기를 증진시키고, 한국에서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